전공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클라우드 프로그래머/엔지니어가 되고 싶습니다.
현재 컴퓨터공학 전공 4학년 재학중인 상태입니다. 학교 커리큘럼은 제대로 따라가서 OS나 네트워크 등 전공 지식은 어느 정도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개인 프로젝트나 공부 부분에서는 갈피를 잡지 못해 아직까지 마땅한 결과가 없습니다. 이번에 클라우드 분야로 정하게 되어 관련된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어떤 순서로 공부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여러 글을 둘러봤을 때 OS나 네트워크 같은 기본 지식을 쌓으라는 말도 있고, 도커나 쿠버네티스 같은 직접적으로 연관된 내용을 공부하는 것이 좋다는 말도 많았습니다. 웹을 배포해본 경험이 있으나, 정말 간단한 프로젝트여서 백엔드에 대한 지식은 매우 적은 편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백엔드에 대해 공부하고나서 클라우드 쪽 공부를 진행하는게 좋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백엔드 지식이 적더라도 도커나 쿠버네티스 같은 공부를 하는 데 어려움이 있진 않을까요?
2026.03.23
답변 1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태라면 순서를 잘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은 백엔드 기초를 먼저 잡고 클라우드로 확장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클라우드는 결국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술이라 서버 동작과 API 구조를 이해해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백엔드는 깊게까지는 필요 없고 간단한 REST API를 만들고 배포까지 해보는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이후 도커로 컨테이너화하고, 클라우드에 올리고, 쿠버네티스로 확장하는 흐름으로 가시면 됩니다. 즉 기초를 조금 쌓고 바로 실습 중심으로 넘어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과정을 프로젝트로 남기는 것이 취업에 가장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sqld
md직무 지원하기에 스펙으로 괜찮을까요?아니면 굳이일까요?
Q. 제약회사 생산직 스펙관련 질문입니다.
현재 4학년 재학중이고 학교는 지방국립대 학점4.05/4.50 입니다. 어학성적은 토스IH 보유하고 있고 자격증은 위험물산업기사,산업안전기사 보유중입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GMP교육도 수료하였고 학부연구생(1년, HPLC,GC기기 정도 다를줄 압니다.) 지금 제 스펙에서 더 필요한 것이 무엇이며, 생산관리직과 생산직 업무차이가 궁금합니다. 회사는 중견제약이상으로 가고싶습니다. 또한 현상황에서 화학분석기사를 딸지 고민중입니다.
Q. 화학공학과 석사급,박사급 전문가가 되고싶은데요..
화학공학과 석사급,박사급 전문가가 되려면 우선 전통적 전문 지식을 쌓은 다음에 "AI·데이터 활용 능력" 또는 "AI 활용 역량"을 쌓아야 된다고 하는데 맞나요?? 만약 맞다면 "AI·데이터 활용 능력" 또는"AI 활용 역량"을 어떻게 해야 쌓을수 있나요?? 혹시 파이썬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익혀야 되나요?? 알려주세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